간단 요약
- 독일 정부 매도 압력이 해소됐고 마운트곡스의 잠재적 매도 압박도 시장에서 흡수됐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BTC) 현물 ETF로의 자금 유입이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 알트코인은 통상적으로 하반기에 강세를 보이며, 이러한 패턴이 올해에도 반복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미카엘 반 데 포페(Michaël van de Poppe)가 18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독일 정부 매도 압력이 해소됐고 마운트곡스의 잠재적 매도 압박도 시장에서 흡수됐다"라며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로의 자금 유입도 긍정적인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더리움(ETH) 현물 ETF 승인 기대감에 지난 5월 중순 이후로 BTC보다 20%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라며 "이러한 강세 시그널은 앞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알트코인의 경우 통상적으로 하반기에 강세를 보이는데, 이러한 패턴이 올해에도 반복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