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툴스포츠 창업자 "크라켄과의 스폰서십 체결…비트코인(BTC)으로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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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바스툴스포츠 창업자 데이브 포트노이가 크라켄과의 스폰서십 계약비트코인(BTC)으로 일부 수령했다고 밝혔다.
  • 크라켄은 지난 2월부터 포트노이의 라이브 스트리밍 '데이비 데이 트레이더 글로벌'을 후원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 BTC는 19일 01시 10분기준으로 전일 대비 1.29% 하락한 6만36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글로벌 온라인 스포츠 배팅 사이트 바스툴스포츠(Barstool Sports) 창업자 데이브 포트노이(Dave Portnoy)가 크라켄과의 스폰서십 계약을 통해 현금과 함께 비트코인(BTC)으로 받았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금액은 밝히지 않았다. 앞서 크라켄은 지난 2월부터 포트노이의 라이브 스트리밍 '데이비 데이 트레이더 글로벌'을 후원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BTC는 19일 01시 10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29% 하락한 6만36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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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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