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매도세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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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크립토퀀트는 비트코인(BTC) 매도세가 완화되었으며 바닥을 친 것으로 평가된다고 전했다.
  • 최근 비트코인(BTC)은 5만5000달러 이하로 떨어졌으며, 트레이더의 미실현 손실이 현재 -5.7%라고 밝혔다.
  • 이번 주 비트코인이 6만6000달러로 반등하는 등 회복세를 보였다고 덧붙였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크립토퀀트가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BTC) 매도세가 완화된 것으로 평가된다"라며 "바닥을 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해당 보고서는 "최근 비트코인(BTC)이 5만5000달러를 하회하는 등 하락세를 보였다"라며 "트레이더의 미실현 손실은 현재 -5.7% 수준으로, 지난주 최저치는 -17%였다"고 전했다.

이어 "이는 2022년 11월 FTX 거래소 붕괴 직후 이후 최대 마이너스 수치"라며 "일반적으로 트레이더의 수익률이 극도의 마이너스 수준에 도달하면 가격이 바닥을 친 것일수 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실제로 이번 주 비트코인은 6만6000달러를 회복하는 등 반등세를 보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BTC는 19일 01시 24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19% 하락한 6만359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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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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