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리스테이킹 프로토콜들의 락업 예치금(TVL)이 전반적으로 급감했다고 더블록이 전했습니다.
- 아이겐레이어는 지난주 6800만 달러가 순유출되었으며, 6월 초 대비 27%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 렌조, 퍼퍼 파이낸스, 켈프다오, 스웰 등도 TVL이 평균 22% 하락했다고 전했습니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최근 다수 리스테이킹 프로토콜의 락업 예치금(TVL)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더리움(ETH)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아이겐레이어에서는 지난주 6800만달러가 순유출됐고 TVL도 146억달러로, 6월 초 대비 27% 감소했다.
아울러 렌조도 한 달만에 TVL이 반토막 났으며, 퍼퍼 파이낸스, 켈프다오, 스웰 등 TVL도 평균 22% 하락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