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엘리노어 테렛 기자는 제미니 공동 설립자인 윙클보스 형제가 메사추세츠 상원의원 후보 존 디튼을 지원하는 PAC에 100만 달러를 기부했다고 전했다.
- 리플(XRP) 또한 같은 정치후원회에 100만 달러를 기부한 바 있다고 밝혔다.
- 제미니는 제네시스 트레이딩 파산으로 동결된 고객 자산 반환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 폭스비즈니스 기자가 18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 공동 설립자 카메론 및 타일러 윙클보스 형제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변호사이자 메사추세츠 상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존 디튼(John E Deaton)을 지원하는 정치후원회(PAC)에 100만 달러를 기부했다"고 전했다.
이는 커먼웰스 유니티 펀드로, 앞서 리플(XRP)이 해당 PAC에 100만달러를 후원했다고 밝혀진 바 있다.
한편 제미니는 제네시스 트레이딩 파산으로 동결된 고객 자산을 모두 반환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