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인베스트 "6월, 獨 물량 매도로 비트코인(BTC) 과열…현재 여러 강세 신호 발견"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아크인베스트먼트는 독일 정부의 비트코인 매도가 6월 비트코인 과열을 초래했다고 평가했다.
  •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비트코인 채굴자 항복이 진행 중이며, 이는 강세 반전의 신호라고 밝혔다.
  •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대규모 이탈이 없었으며, 이는 강세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고 전했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캐시 우드가 이끄는 아크인베스트먼트가 보고서를 통해 독일 정부가 압수한 물량을 매도하면서 6월 비트코인(BTC)은 매도 과열 상태가 됐다고 평가했다.

해당 보고서는 "현재 채굴자 항복이 진행 중으로, 이는 강세 반전의 신호"라며 "또한 비트코인의 급격한 매도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는 대규모 이탈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강세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라며 "마운트곡스 상환이 잠재적 약세 요인으로 언급되나, 갑작스럽게 대규모 매각을 추진한 독일 정부에 달리 마운트곡스 채권자들은 상환 물량을 홀딩하는 선택을 하는 등 시장에 미칠 영향을 완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인기코인
#정책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