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슈퍼스테이트가 델타 중립의 토큰화 펀드 USCC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 해당 상품은 리스크가 적고 수익률이 낮은 규제 준수 상품으로, 앵커리지 디지털이 커스터디를 맡고 프라임 브로커와 제휴된 것으로 나타났다.
- 슈퍼스테이트는 지난 2월 미국 재무부 채권 기반 토큰화 펀드(USTB)를 출시한 바 있다고 전했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는 자산운용사 슈퍼스테이트(Superstate)가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현물을 매수하고 동일한 규모의 공매도 포지션을 취하는 형태(델타 중립)의 토큰화 펀드 USCC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상품은 리스크가 적고 수익률이 낮은 규제 준수 상품으로, 매수 현물은 가상자산 커스터디 및 뱅킹 업체 앵커리지 디지털에 커스터디되며 프라임 브로커(Prime Broker, 투자 회사 등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기관)와도 제휴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슈퍼스테이트는 지난 2월 미국 재무부 채권 기반 토큰화 펀드(USTB)를 출시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