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 현물 ETF 자금 유입액은 48~64억달러로 예상되나, 실제 수요는 예측보다 낮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 현물 ETF 자금 흐름의 15~20%인 32~40억달러 수준 자금이 예측되며, 스테이킹 옵션 제외와 투자자 유입 내러티브 부족이 주요 장애물로 작용한다고 전했다.
- 디지털 금이라는 내러티브를 형성한 비트코인과 달리, 이더리움은 투자 이유를 제시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밝혔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가상자산 마켓 메이킹 업체 윈터뮤트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는 시장 예측보다 수요가 강하지 않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해당 보고서는 "ETH 현물 ETF의 자금 유입액은 48\~64억달러 수준으로 예측되고 있지만, 예상보다 수요가 낮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비트코인(BTC) 현물 ETF 자금 흐름 비중의 15\~20%인 32\~40억달러 수준 자금이 예측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스테이킹 옵션 제외와 투자자 유입을 위한 내러티브 부족이 잠재적 장애물"이라고 설명했다.
나아가 "디지털 금이라는 내러티브 형성에 성공한 BTC와 달리 ETH는 투자 이유를 제시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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