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자산운용사 브라이언 쿠체스네는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 비트코인이 미국 정부의 전략적 준비 자산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쿠체스네는 미국 법무부가 현재 20만BTC를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 미국 법무부가 비트코인을 미국 재무부로 전송한다면, 가치 자산을 장기적으로 축적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트코인이 향후 미국 정부의 전략적 준비 자산이 되는 것이 가능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22일(현지시각) 자산운용사 브라이언 쿠체스네는 CNBC 출연을 통해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 비트코인이 미국 정부의 전략적 준비 자산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쿠체스네는 "미국 법무부는 20만BTC를 보유하고 있다"라며 "비트코인이 미국 정부의 전략적 준비 자산이 되는 것은 어렵지만 불가능하지 않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미국 법무부가 비트코인을 미국 재무부로 전송한다면, 가치 자산을 장기적으로 축적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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