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NPC 랩스가 21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고 전했다.
- 판테라 캐피털, 메이커스 펀드, 해시드 등의 투자사들이 이번 투자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 CEO 대릴 수는 "게임 개발자들과 게이머들에게 통제권을 돌려줄 것"이라고 전했다.

게임파이 인프라 스타트업 NPC 랩스가 21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NPC 랩스는 베이스를 기반으로하는 게임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21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판테라 캐피털을 비롯해 메이커스 펀드, 해시드 등이 참여했다.
대릴 수 NPC 최고경영자(CEO)는 "게임 개발자들과 게이머들에게 통제권을 돌려줄 것"이라며 "개발자들이 온체인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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