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 "코인베이스, 규제 개선 혜택 수혜 가능…'매수' 등급으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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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글로벌 금융 기업 씨티은행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 주식 등급을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 씨티은행은 미국의 규제 제도가 개선됨에 따라 코인베이스가 수혜를 볼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 온건한 규제 배경에서 잠재적으로 소외된 기관 자본가상자산 기반 전통 금융 협업 등의 사업 확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글로벌 금융 기업 씨티은행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 주식 등급을 '매수'로 상향했다. 목표가는 260달러에서 345달러로 올랐다.

23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씨티은행은 연구 보고서를 통해 "11월 다가오는 대선과 대법원의 쉐브론 판례 뒤집기 사례 등으로 인해 미국의 규제 제도가 개선되고 있다"라며 "코인베이스는 이에 대한 혜택을 볼 가능성이 높다"라고 설명했다.

이미 연초 이후 주가가 52% 상승했지만, 온건한 규제 배경에서 발생하는 상승 기회가 더 크다는 해석이다.

보고서는 "잠재적으로 소외된 기관 자본, 투자, 가상자산 기반 전통 금융 협업 등 다양한 부분에서 사업 확장이 일어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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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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