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더욱 탄력적으로 변하고 있다고 아르도이노 CEO가 전했다.
- 새로운 상품이 등장함으로써 다양한 회복력과 대안이 생긴다고 밝혔다.
- 경쟁 증가로 인해 산업이 견고해질 것이며, 테더는 이를 계속 선도할 기회를 가진다고 전했다.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 최고경영자(CEO)가 스테이블코인 경쟁의 심화는 시장 탄력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강조했다.
23일(현지시간) 파올로 아르도이노 CEO는 더블록과의 인터뷰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것은 시장이 더욱 탄력적으로 변하고 있다는 증거"라며 "새로운 상품이 있다는 사실은 여러 방면에서 새로운 회복력을 제공하고 대안을 만들어낸다"라고 설명했다.
테더는 현재 시가총액 1140억달러, 세계에서 세번재로 큰 가상자산이다. 가장 큰 라이벌인 써클의 USDC(시가 총액 340억달러)와 비교했을 때 3배 이상의 시총을 보유하고 있다.
아르도이노는 "경쟁이 더욱 많아지면 스테이블코인 산업 자체가 훨씬 견고해질 것으로 보인다. 물론 테더라는 기업의 수익이 줄어들순 있지만, 누구보다 산업을 잘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오랫동안 분야를 선도할 기회를 갖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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