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JP모건·블랙록 임원 출신 재무장관 보도에 부인"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과 블랙록의 래리 핑크를 재무장관으로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를 부인했다고 밝혔다.
  • 다수의 매체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11월 대선에서 당선되면 이들을 재무장관으로 임명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고 전했다.
  • 두 사람은 과거 트럼프 재임 기간 중 경제자문위원을 지낸 바 있다고 밝혔다.

23일(현지시간) 워처구루 X(구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과 블랙록의 래리 핑크를 재무장관으로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부인했다.

앞서 다수의 매체가 도널드 트럼프가 11월 대선에서 당선되면, 이들을 재무장관으로 임명할 수도 있다고 보도했었다. 두 사람은 과거 트럼프 재임 기간 중 경제자문위원을 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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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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