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로버트 기요사키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당선될 경우 비트코인, 금, 은 가격이 동시에 상승할 것이라고 전했다.
- 기요사키는 달러 약세화가 수출 확대를 촉진하고 이러한 요소들이 자산 가격 상승을 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 자산, 금과 은 등의 귀금속이 부동산과 함께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Robert Kiyosaki)가 트럼프가 당선될 경우에 비트코인과 금,은 가격이 동시에 오를 것이라고 주장했다.
23일(현지시각) 기요사키는 X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대선에서 승리할 경우에 비트코인과 금, 은 가격이 동시에 오를 것"이라며 수출 확대를 위한 달러 약세화가 비트코인 금, 은, 부동산 등의 자산 가격을 상승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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