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데이비드 베일리 비트코인매거진 CEO는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이 로스 울브리히트의 형기를 감형해야 한다고 밝혔다.
- 해리스 부통령이 비트코인 커뮤니티에 대해 연설하기 전에 감형에 대한 입장을 표명해야 한다고 전했다.
- 울브리히트는 비트코인 및 가상자산을 통해 불법 거래를 주도한 혐의로 2015년 종신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라고 밝혔다.

카말라 해리스 민주당 대선 후보가 로스 울브리히트(Ross Ulbricht)의 형기를 감형해주겠다고 말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각) 데이비드 베일리 비트코인매거진 최고경영자(CEO)는 X를 통해 "솔직히 말하자면, 카말라는 비트코인 커뮤니티에 대해 연설하기 전에 로스 울브리히트의 형을 감형해야 한다"라며 "도널드 트럼프와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는 모두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했다"라고 말했다.
앞서 베일리는 카말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 측과 비트코인 컨퍼런스 연설에 관련해 논의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울브리히트는 비트코인 및 가상자산을 사용해 불법 마약, 해킹툴을 구매할 수 있는 마켓 플레이스 '실크로드'를 운영한 혐의로 2015년에 종신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분석]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 매도세 둔화 흐름"](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e3bf64fe-a672-4332-b56c-aed5685fa60e.webp?w=250)

![중동發 에너지 쇼크에 비트코인 '흔들'…금리인하 지연까지 겹악재 [이수현의 코인레이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d955517-e4fb-4a0f-a816-a084daee456a.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