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코로나 확진 이후 첫 모습 공개...폴리마켓서 임기 마칠 확률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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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소셜 미디어에서 퍼진 바이든 대통령의 사망설 이후 폴리마켓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임기를 마칠 확률이 65%로 급등했다고 밝혔다.
  • 스카이 뉴스는 바이든 대통령이 델라웨어에서 에어포스 원에 탑승하여 워싱턴 DC로 돌아가는 모습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 이는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첫 언론 노출이었다고 밝혔다.
출처=스카이뉴스 캡처
출처=스카이뉴스 캡처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사망설이 퍼진 가운데, 바이든 대통령이 전용기를 타고 워싱턴으로 향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3일(현지시각) 스카이 뉴스는 X를 통해 "바이든 대통령이 델라웨어에서 에어포스 원에 탑승하여 워싱턴 DC로 돌아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뒤에 첫 언론 노출이다.

한편 탈중앙화 예측 플랫폼인 폴리마켓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임기를 끝까지 마칠 것이라는 확률은 65%로 급등했다. 앞서 바이든 대통령의 사망설과 함께 이 확률은 50%까지 내려간 바 있다.

손민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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