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스탬프, 마운트곡스 채권자에게 BTC, BCH 반환을 7월 2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 마운트곡스는 상환 지정 거래소들로 약 6만1558.9BTC를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 22일과 23일 비트스탬프에 입금된 1만216.1BTC에 대해 채권자 상환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했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이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마운트곡스 채권 상환을 위임받은 거래소 중 한 곳인 비트스탬프가 채권자들에게 비트코인(BTC), 비트코인캐시(BCH) 등 가상자산 반환을 7월 25일(현지시간) 시작한다"고 전했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에 따르면 마운트곡스는 현재까지 상환 지정 거래소(비트스탬프, 비트뱅크, SBI VC 트레이드, 크라켄)로 약 38억9400만달러 규모의 6만1558.9BTC를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그중 7월 5일 비트뱅크 및 SBI VC 트레이드로 보낸 물량과 7월 16일 크라켄으로 보낸 물량은 채권 상환이 완료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비트스탬프는 22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마운트곡스로부터 입금된 1만216.1BTC(약 6억7600만달러)에 대한 채권자 상환을 진행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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