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피터 시프 유로 퍼시픽 캐피털 최고경영자는 24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CNBC의 비트코인 수익률 예측 방송이 무모하고 무책임하다고 전했다.
- 시프는 이러한 방송을 보고 손해를 본 시청자들이 집단 소송을 제기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 그는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면 소송에서 승소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덧붙였다.
금 지지자이자 비트코인(BTC) 회의론자인 피터 시프 유로 퍼시픽 캐피털 최고경영자(CEO)가 24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유력 경제 매체 CNBC가 비트코인(BTC) 수익률에 대한 자의적인 예측을 방송에 내보내는 것은 무모하고 무책임한 일"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러한 방송을 보고 손해를 본 시청자들이 집단 소송을 제기한다면 승소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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