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유명 가상자산 애널리스트 미카엘 반 데 포프는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1억3000만달러 규모의 순유출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 그레이스케일 ETHE의 유출세가 강했음을 강조했다.
- 추후 ETHE 순유출세가 정체되거나 일일 순유출 규모가 1억달러 아래로 줄어들 경우, 시장 반전이 일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미카엘 반 데 포프(Michaël van de Poppe)가 25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24일(현지시간)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총 1억3000만달러 규모의 순유출이 발생했는데, 그레이스케일 ETHE의 유출세가 강했다"고 전했다.
이어 "추후 ETHE 순유출세가 정체되거나 일일 순유출 규모가 1억 달러 아래로 줄어든다면 시장 반전이 일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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