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위스 금융시장감독청(FINMA)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거래 은행에 리스크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전했다.
- 은행은 발행사와의 채무불이행 보증 계약으로 인해 평판이 손상될 수 있으며 법정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FINMA는 은행의 이러한 리스크 완화를 위해 예금과 이자 전액 충당 등 다수의 요구사항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위스 금융시장감독청(FINMA)이 보고서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거래 은행에 리스크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매체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은행은 발행사와의 채무불이행 보증 계약으로 인해 평판이 손상될 수 있으며 법정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FINMA는 은행의 이러한 리스크 완화를 위해 예금과 이자 전액 충당 등 다수의 요구사항을 제시했다.
한편 규제기관은 향우 해당 문제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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