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스라엘군이 베이루트에서 헤즈볼라 사령관을 표적으로 공격을 감행했다고 전했다.
- 미국이 이스라엘에 베이루트 공격을 경고하며 전면전을 자제할 것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 베이루트에서의 이번 공격이 중동 지역 정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스라엘군(IDF)이 30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서 친이란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사령관을 표적으로 한 공격을 감행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주요 외신은 "그간 미국은 이스라엘에 베이루트 공격은 데드라인이라고 경고하며 전면전에 나서지 말 것을 촉구해 왔다"고 보도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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