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현물 ETF 유출세가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그레이스케일의 ETHE는 1억2030만 달러가 순유출된 것으로 밝혀졌다.
- 이더리움 현물 ETF가 출시 이후 처음으로 1억 달러대 유출을 기록한 상황이다.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현물 ETF의 유출세가 감소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30일(현지시각) 파사이드인베스터는 X를 통해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현물 ETF인 ETHE의 유출은 감소하고 있다"라며 ETHE는 1억2030만 달러가 순유출됐다고 밝혔다. 출시 이후 처음으로 1억 달러대 유출이다.
앞서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현물 ETF인 GBTC는 50% 이상의 유출을 기록한 뒤, 유출세가 둔화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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