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C 성명서 9월 금리 인하 명시적 신호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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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FOMC 성명서에서 9월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명시적 신호는 없었다고 전했다.
  • 성명서의 상단에 중요한 변화가 있었으며, 인플레이션 관련 언급은 '높은 수준'에서 '다소 높은 수준'으로 변경되었다고 밝혔다.
  • FOMC는 이번 성명을 통해 기준금리를 동결했으며, 이는 시장 전망치와 부합한다고 전했다.

닉 티미라오스(Nick Timiraos) 월스트리트저널(WSJ) 기자가 31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성명에서 9월 기준금리 인하 관련 명시적인 신호는 없었지만, 성명서 상단에는 의미 있는 변화가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중 책무(Dual Mandate·물가 안정, 최대 고용 확보)라는 단어가 돌아왔으며, 인플레이션 관련 언급은 높은 수준에서 다소 높은 수준으로 바뀌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FOMC는 성명을 통해 기준금리를 동결한 바 있다. 이는 시장 전망치와 부합하며, 이로써 미국의 기준금리는 5.25\~5.50%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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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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