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갤럭시디지털이 2분기 1억7700만달러 순손실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이번 손실은 투자자산 평가 감소와 가상자산 시장 침체에 기인한 것으로 보고서가 전했다.
- 상반기 2억4500만달러 순이익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상반기 대비 약 175% 증가한 수치라고 전했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갤럭시디지털이 2분기 실적을 발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갤럭시디지털은 2분기 1억7700만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배에 가까운 규모다. 손실은 투자자산 평가 감소 등으로 인해 발생했다.
해당 보고서는 "비트코인(BTC)이 2분기에 12% 하락하는 등 가상자산 시장 침체로 인해 손실 규모가 확대됐다"고 전했다.
한편 1분기와 2분기를 합친 상반기 갤럭시디지털은 약 2억4500만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상반기 대비 약 175% 증가한 수치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종전 협상 불확실' 주요 지수 동반 약세…세일즈포스 6%↓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e37bd57-3497-4dba-b81c-8a6b451f92cc.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