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알트코인 강세장 시점을 올해 말 혹은 내년 초로 예상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의 강세장은 내년 중반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 알트코인 시즌 도래 전에 고래들이 축적하고 있는 알트코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가 알트코인(비트코인을 제외한 가상자산) 강세장 시점을 올해 말 혹은 내년 초로 예상했다.
3일 주기영 대표는 X(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의 강세장은 내년 중반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알트 시즌은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이어 그는 "알트시즌이 오기 전 고래들이 축적하고 있는 알트코인을 파악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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