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대선을 앞두고 공화당 인사들이 가상자산 투자자들의 표심을 얻기 위한 발언을 내놓고 있다고 밝혔다.
-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은 도널드 트럼프 후보의 당선 시 비트코인에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 그는 규제로 인해 혁신을 억압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미국 대선을 약 100일 남짓 앞두고 공화당 인사들이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자들의 표심을 얻기 위한 발언을 내놓고 있다.
2일(현지시간) 비트코인매거진에 따르면 신시아 루미스 미국 와이오밍주 상원의원은 인터뷰를 통해 "오는 11월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가 승리한다면 비트코인에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규제로 혁신을 업압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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