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FTX 파산 이후 최대 변동성을 견뎌냈다고 평가했다.
- 장기적으로 과도한 롱포지션 정리는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 비트코인이 앞으로 몇 주 동안 5만 달러에서 5만8000달러 사이에 거래될 것으로 전망했다.

비트코인이 가상자산거래소 FTX의 파산 이후 최대 변동성을 견뎌냈다는 평가가 나왔다.
6일(현지시각) 디크립트에 따르면 K33 리서치는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비트코인이 약 20개월 만에 가장 급격한 가격 변동을 보였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날의 시장은 격렬하고 혼란스러워 마치 폭력(Violence)과 같았다"라면서도 "장기적으로 볼 때 과도한 롱포지션이 정리되는 것은 필요하며, 긍정적이다"라고 전했다.
보고서는 "대규모 디레버리징 이벤트는 가격 정체로 이어지는 경향이 있다"라며 "앞으로 몇 주 동안 비트코인은 5만 달러에서 5만8000달러 사이에 거래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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