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골드만삭스 CEO 데이비드 솔로몬이 연준의 긴급 금리 인하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 미국 경제는 안정적이며, 큰 불황 가능성도 낮다고 전했다.
- 올 가을 한두 차례 금리 인하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의 기준금리 긴급 인하가 없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6일(현지시각) 오데일리에 따르면 데이비드 솔로몬 골드만삭스 최고경영자(CEO)는 "연준은 현재 미국 경제가 침체가 아니라고 판단한다"라며 "긴급 금리 인하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서 "미국 경제는 안정적이고, 큰 불황은 오지 않을 확률이 높다"라며 "현재까지 경제 지표와 연준의 메세지를 고려할 때 올 가을 한두 차례 금리 인하는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중동發 에너지 쇼크에 비트코인 '흔들'…금리인하 지연까지 겹악재 [이수현의 코인레이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0234fa7-b610-4aa4-8245-a940b37c9cd8.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