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일본은행 부총재는 시장 불안정 속에서 금리 인상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일본은행은 현 수준의 통화완화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전했다.
- 유럽이나 미국과 달리 금리 인상을 일정 속도로 하지 않더라도, 정책 대응이 지연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일본은행 부총재가 일본은행이 시장이 불안정할 때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6일(현지시각) 로이터에 따르면 우치다 신이치 일본은행 부총재는 "금융시장의 변동성 속에서 일본은행이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이라며 시장이 불안정한 상태가 지속된다면 당분간 현 수준의 통화완화 기조를 확고히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유럽이나 미국과 달리 일정 속도로 금리를 인상하지 않더라도, 정책 대응이 지연되지 않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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