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온체인 경제활동이 경제 위기를 잠재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실시간 데이터는 시장 효율성을 높이고, 경제 사건의 근본 원인을 명확히 할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 비트코인과 토큰화된 자산의 느린 채택을 답답하다고 평가하며, 현재의 금융 시스템이 원시적이라고 지적했다.

크립토퀀트 최고경영자(CEO)가 온체인으로 이뤄지는 미래 경제 활동은 경제 위기를 잠재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6일(현지시각)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X를 통해 "모든 경제 활동이 온체인으로 추적되는 미래를 상상해보라"라며 "실시간 데이터는 시장 효율성을 높이고 경제 위기를 잠재적으로 제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실시간으로 투명하게 온체인에서 나타나는 금융 데이터가 있다면 예측이 쓸모없어 진다"라며 "경제 사건의 모든 근본 원인이 온체인 데이터를 통해 명확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미래의 인류에게 2024년의 금융 시스템은 조개껍질을 거래하는 것처럼 원시적으로 보일 수 있다"라며 2024년의 분석가들은 코끼리를 만지는 맹인과 같아 보일 것이라고 평가했다. 눈으로 보지 않기 때문에 코끼리의 다리와 코를 구분할 수 없는 것처럼, 현재 금융 시스템에서는 모든 예측이 애매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주 대표는 "비트코인과 토큰화된 자산의 느린 채택을 목격하는 것은 답답하다"라며 "현재 우리는 원시적인 금융 시스템에 있다"라고 전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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