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는 법원이 SEC의 과징금 요구를 94% 삭감한 결정을 내린 것을 리플과 가상자산 업계의 승리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 갈링하우스는 이번 법원 결정이 법치주의의 승리이며, 이를 통해 리플이 계속 성장할 수 있는 확신을 얻었다고 전했다.
- 미 법원은 앞서 리플에 대해 1억2500만 달러의 과징금을 지불하라고 판결한 바 있다고 밝혔다.

리플(XRP) 최고경영자(CEO)가 리플과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의 승리를 선언했다.
7일(현지시각)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는 X를 통해 "당초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20억 달러 과징금을 요구했다"라며 "법원은 그들의 요구가 지나친 점을 인정해 과징금을 94% 삭감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법원의 결정을 지지하며, 회사를 계속 성장시킬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라며 "이것은 리플과 가상자산 업계, 법치주의의 승리"라고 강조했다.
앞서 미 법원은 리플이 1억2500만 달러 과징금을 지불하라고 판결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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