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는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의 가상자산에 대한 입장이 명확하지 않다고 전했다.
- 테렛 기자는 해리스 부통령의 캠페인 직원들이 가상자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확답을 주지 않는다고 말했다.
- 크립토 포 해리스 타운폴 미팅에서 해리스 부통령이 직접 가상자산에 대해 발언하길 바란다는 기대를 드러냈다.

가상자산에 대한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현 민주당 대선 후보)의 생각을 아무도 모른다는 주장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각)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는 X를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에 관한 정부 및 산업 관계자들과의 대화에 따르면 해리스가 가상자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무도 모른다고 한다"라며 "그녀의 캠페인 직원들 역시 회의를 통해 가상자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확답을 주지는 않는다는 평가를 받는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크립토 포 해리스 타운폴 미팅에서 해리스가 직접 나와 발언하길 바란다는 기대를 드러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네타냐후 "이란, 핵 능력 상실"…3대지수 낙폭 줄여 마감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bb2d0546-fe79-4a76-b7c8-de50bda736c0.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