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올해 말까지 10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는 전망을 밝혔다.
- 이더리움 가격이 연말까지 40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했다.
- 가상자산 현물 ETF 상품에 의한 신규 투자자 유입과 공급 제한이 가격 상승을 이끌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트코인이 올해 말까지 10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각) 프랭크 스파이저(Frank Speiser) 메타파이드 최고경영자(CEO)는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올해 말까지 비트코인 가격이 10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며 "이더리움 역시 연말까지 4000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가상자산 현물 ETF 상품으로 신규 투자자들이 유입됐다"라며 ETF 거래에 따른 공급 제한과 가상자산 상용화가 가격 상승을 이끌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국가 전략 준비자산으로 비트코인을 비축하겠다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아이디어 등은 다수 국가들이 비트코인에 대해 유연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왔다"라고 덧붙였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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