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가 보유한 비트코인의 수량이 비트코인 창시자의 보유량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을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분석가가 X를 통해 전했다.
- 발추나스 분석가는 미국 10종 비트코인 현물 ETF가 현재 100만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추세로는 10월경 사토시 나카모토가 보유한 110만 BTC를 초과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 이는 비트코인 ETF가 시장에서 강력한 유동성 공급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가 보유한 비트코인 수량이 비트코인 창시자의 보유량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각)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분석가는 X를 통해 "미국 10종 비트코인 현물 ETF가 100만 BTC를 보유하고 있다"라며 "현재 누적 속도를 기준으로 10월 경 사토시 나카모토가 보유한 110만 BTC를 초과할 가능성이 크다"라고 말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네타냐후 "이란, 핵 능력 상실"…3대지수 낙폭 줄여 마감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bb2d0546-fe79-4a76-b7c8-de50bda736c0.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