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대런 소토 민주당 하원의원은 해리스 부통령에게 가상자산의 중요성을 인식해줄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 소토 의원은 또한 금융 기업의 암호화폐 커스터디 의무 회계 지침(SAB 121) 폐지를 요구했다고 전했다.
- 그는 21세기 금융혁신 및 기술 법안(FIT21) 통과 및 친화적 규제 제정도 아울러 요청했다고 밝혔다.

미국 민주당 하원 의원이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현 민주당 대선 후보)에게 가상자산(암호화폐) 인식 제고 등을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각) 엘리노어 테렛 폭스 비즈니스 기자는 X를 통해 "대런 소토 민주당 하원의원이 해리스 부통령에게 가상자산의 중요성(특히 송금 측면)을 인식해줄 것을 요구했다"라며 "이외에도 △금융 기업의 암호화폐 커스터디 의무 회계 지침(SAB 121) 폐지 △21세기 금융혁신 및 기술 법안(FIT21) 통과 및 친화적 규제 제정 등을 요구했다"라고 전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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