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제니 존슨 프랭클린템플턴 CEO는 전통 금융 회사들이 비트코인의 규모와 거래량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존슨 CEO는 비트코인 블록체인이 36조6000억 달러 이상의 거래를 처리했으나, 여전히 비트코인 생태계를 무시하는 시각이 존재한다고 전했다.
- 그는 향후 가상자산과 인공지능(AI)이 중요 트렌드가 될 것이라며, 다음 세대를 위해 포지셔닝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통 금융 회사들이 비트코인의 규모를 과소평가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21일(현지시각) 제니 존슨 프랭클린템플턴 최고경영자(CEO)는 와이오밍 블록체인 심포지엄을 통해 "내가 미친 짓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전통 금융에서 비트코인의 금액과 거래량에 대해 전혀 모른다는 것"이라며 "작년 비트코인 블록체인은 36조6000억 달러 이상의 거래를 처리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양대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인 마스터카드와 비자가 각각 9조 달러와 14조8000억 달러를 처리한 것과 비교된다"라며 그럼에도 여전히 이런 생태계를 무시하는 시각이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다음 세대를 위해 회사를 포지셔닝하고 있다"라며 "놓치고 싶지 않은 두가지 분명한 트렌드는 가상자산과 인공지능(AI)라고 덧붙였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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