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팀 스콧 상원의원은 본인이 은행위원장이 될 경우, 가상자산에 초점을 맞춘 소위원회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 그는 와이오밍 블록체인 심포지엄에서 가상자산 업계와 관련된 활발한 논의를 통해 더 많은 청문회를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 스콧 의원은 이를 통해 가상자산 산업의 일처리 속도를 향상시키기를 희망한다고 설명했다.

미국 상원의원이 자신이 은행위원장이 될 경우에 가상자산 산업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21일(현지시각) 더블록에따르면 팀 스콧 미국 상원의원은 와이오밍 블록체인 심포지엄을 통해 자신이 은행위원장이 된다면 가상자산에 초점을 맞춘 소위원회를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가상자산 업계에 초점을 맞춘 소위원회를 통해 활발하게 논의를 진행하고, 더 많은 청문회를 통해 일처리의 속도를 향상시키면 좋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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