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의 가격 움직임이 2019년 중반과 유사하다고 분석됐다 전했다.
-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ETF 분석가는 비트코인이 지난 6개월간 5만 달러에서 7만 달러 사이에 횡보했다고 밝혔다.
- 과거 차트를 현재 차트와 동일시 하지 말라는 점을 강조했다 전했다.

비트코인 가격의 움직임이 2019년 중반의 비트코인 가격 움직임과 유사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27일(현지시각)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ETF 분석가는 X를 통해 "비트코인은 지난 6개월 동안 5만 달러에서 7만 달러 사이에 횡보했다"라며 "이는 2019년부터 2020년 초중반까지 7000달러에서 1만 달러를 횡보하던 시절을 생각나게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과거의 차트를 현재 차트와 동일시 해서는 안된다는 것은 잘 알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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