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코 오타마 트레이딩 프로토콜 창업자는 톤 네트워크의 중단 이유로 독스 에어드랍 당시 발생한 인프라 충돌을 지목했다 전했다.
- 톤 네트워크의 현재 초당 트랜잭션 수는 280으로, 톤이 주장했던 5만5000보다 훨씬 낮다고 밝혔다.
- 톤 네트워크가 지난 4시간 동안 블록 생성이 중단된 상태라고 전했다.

디오픈네트워크(TON, 톤) 네트워크의 중단이 밈코인 독스(DOGS) 영향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27일(현지시각) 미코 오타마 트레이딩 프로토콜 창업자는 X를 통해 "톤 네트워크의 중단 원인은 독스 에어드랍 당시 발생한 인프라 충돌 및 스트레스 테스트 실패"라며 "현재 톤 네트워크의 초당 트랜잭션 수는 280으로, 톤이 주장했던 5만5000보다 훨씬 낮다"라고 전했다.
한편 톤 네트워크는 지난 4시간 동안 블록 생성이 중단된 상태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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