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네 번째 NFT 판매가 하루만에 20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해당 판매는 NFT 전체 공급량의 5.7%가 팔린 것이라고 전했다.
- 매체는 이번 판매 기록이 약화된 NFT 시장에서도 하루만에 200만 달러 이상을 달성한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고 평가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현 공화당 대선 후보)의 네 번째 NFT 판매가 하루만에 200만 달러가 넘는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현지시각) 디크립트에 따르면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네 번째 NFT인 '아메리카 퍼스트 컬렉션'은 출시 하루만에 200만 달러가 넘는 매출을 거뒀다. 이는 NFT 전체 공급량의 5.7%가 팔린 것이다.
매체는 "약화된 NFT 시장에서 하루만에 200만 달러 이상을 판매한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라면서도 앞서 발행한 NFT에 비해 시장의 반응이 약했다고 평가했다. 앞서 트럼프의 첫번째와 두번째 NFT는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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