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파라파이 캐피털이 1억20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투자금 중 일부를 다른 가상자산 펀드의 일반 파트너(GP) 지분 인수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향후 3-5년 이내에 30-50개의 GP 지분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사인 파라파이 캐피털(ParaFi Capital)이 1억20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파라파이 캐피털은 세타 캐피털, 어콜레이드 파트너 등 투자자들로부터 1억20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 파라파이 캐피털은 "투자금 중 일부를 다른 가상자산 펀드의 일반 파트너(GP·general partner) 지분 인수에 사용할 예정"이라며 "향후 3\~5년 이내에 30\~50개 GP 지분으로 구성된 포토폴리오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벤 포먼 파라파이 캐피털 창업자는 "GP 지분은 전통적인 금융에서는 성장하는 자산"이라며 "가상자산에서는 대규모로 존재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지난 몇년 동안 가상자산 펀드 환경은 진화했다"라며 기관 자본이 가상자산 시장에 진입하면서 그들이 GP 자본을 성장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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