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저스틴 선 트론 창업자가 트론 밈코인 네트워크가 유명 아티스트들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 트론은 이미 비플(Beeple)과 쩡판즈(Zeng Fanzhi)와 같은 아티스트들로부터 지지받고 있다고 전했다.
- 저스틴 선은 NFT가 증권이 될 수도 있다고 언급하며 예술가들에게 이에 대한 인식을 강조했다.

저스틴 선 트론(TRX) 창업자가 트론 밈코인 네트워크가 이미 유명 아티스트들로부터 지지받고 있다고밝혔다.
28일(현지시각) 저스틴 선 트론 창업자는 X를 통해 "밈코인 네트워크의 핵심 지표는 내러티브와 예술적 스타일, 그리고 아티스트로부터 인정받는 것"이라며 "트론은 이미 비플(Beeple)과 쩡판즈(Zeng Fanzhi)로부터 지지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NFT는 증권이 될 수도 있다"라며 "당신이 예술가라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파월 매파 발언 뭐길래…비트코인 다시 '공포 구간' 진입 [강민승의 트레이드나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65472fd9-3d62-4a43-929d-c1b73446279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