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CEO "텔레그램, 원칙과 충돌하는 국가 떠날 준비 됐다"

기사출처
손민 기자

간단 요약

  • 텔레그램 CEO 파벨 두로프는 텔레그램의 원칙과 충돌하는 국가를 떠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 두로프 CEO는 규제 당국과 프라이버시보안 사이의 균형이 맞지 않는 경우 해당 국가에서 철수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두로프 CEO는 텔레그램이 을 위해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기본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운영된다고 전했습니다.

텔레그램의 최고경영자(CEO)가 텔레그램의 원칙과 충돌하는 시장을 떠날 준비가 됐다고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파벨 두로프 텔레그램 CEO는 "우리는 규제 당국과 프라이버시, 보안 사이의 균형이 맞지 않는 경우에 그 국가를 떠날 준비가 됐다"라며 "이미 여러번 그렇게 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우리는 돈을 위해 이 일을 하지 않는다"라며 "선한 의도로 사람들의 기본 권리를 보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파벨 두로프 CEO는 텔레그램이 자금세탁, 아동 포르노 등 범죄에 이용되었다는 주장의 일환으로 파리 공항에서 체포됐다가 보석금을 지불하고 풀려난 바 있다.

#유명인사발언
손민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