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공동 설립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이더리움 거래 수수료 급등 현상이 네트워크 보안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gph) 보도에 따르면 부테린은 “가상자산 수수료 체계를 개혁해야 한다”면서 “수수료 급등 현상이 네트워크 보안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거래 수수료가 높아질수록 채굴자들은 거래 수수료에 의존하게 된다. 수수료 수익 욕심으로 인해 이기적인 관행이 정착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전날인 21일에는 라이언 아담스(Ryan Adams) 미토스 캐피털(Mythos Capital) 설립자가 “이더리움 네트워크는 블록당 수익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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