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CEO "JP모건, 블록체인 가장 큰 사용자 될 것"

기사출처
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CEO는 "JP모건이 블록체인 기술의 가장 큰 사용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그는 블록체인이 데이터 공유은행과 고객 간의 신뢰 구축에 효과적이라고 전했다.
  • JP모건의 오닉스 블록체인 네트워크는 현재까지 7000억 달러 이상의 거래를 처리했다고 밝혔다.

JP모건 최고경영자(CEO)가 JP모건이 블록체인의 가장 큰 사용자가 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제이미 다이먼 JP 모건 CEO는 파이낸셜 마켓 퀄리티 컨퍼런스를 통해 "JP모건은 블록체인 기술의 가장 큰 사용자가 될 것"이라며 "블록체인은 데이터를 공유하고, 은행과 고객 간의 신뢰를 구축하는 훌륭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12년 동안 블록체인에 대해 이야기했지만, 많은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라며 "블록체인은 인공지능(AI)와 다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JP모건은 자체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오닉스를 운영하고 있다. 오닉스는 현재까지 7000억 달러 이상의 거래를 처리했다.

#유명인사발언
손민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