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 현물 ETF가 비트코인 현물 ETF와 동시에 출시되었다면 더 좋은 성과를 보였을 것이라고 비트스탬프 미국 CEO가 밝혔다.
- 현재 시장 상황, 특히 정치적, 사회적 요인이 이더리움 현물 ETF의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전했다.
- 미국 대선, 연준 금리 결정 이슈가 확실성을 향해 가고 있으며, 4분기에는 알트코인 포함 시장 전체가 긍정적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이더리움 현물 ETF가 비트코인 현물 ETF와 동시에 출시됐다면 더 좋은 성과를 보였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각) 바비 자고타 비트스탬프 미국 최고경영자(CEO)는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더리움 현물 ETF가 비트코인 현물 ETF와 1월에 동시 출시됐다면 더 좋은 성과를 보였을 것"이라며 현재의 시장 상황이 이더리움 현물 ETF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 대선, 정부의 규제, 정치 사회적 요인 등으로 대부분의 자산이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라며 "이더리움 현물 ETF가 1월에 출시됐다면 더 좋은 성적을 거뒀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미국 대선과 연준 금리 결정 등의 이슈가 확실성을 향해 가고 있다"라며 "오는 4분기에는 알트코인을 포함한 시장 전체가 긍정적으로 움직일 것"이라고 말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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