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루이지애나 주 정부가 비트코인을 주 정부 서비스 결제 수단으로 인정했다고 밝혔다.
- 또한 비트코인 라이트닝 네트워크와 USDC도 결제 수단으로 포함됐다고 전했다.
- 존 플레밍 재무장관은 이번 결정이 시민들에게 더 많은 자유와 유연성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미국 루이지애나 주 정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를 주 정부 서비스 결제 수단으로 인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각) 비트코인매거진은 X를 통해 "루이지애나 주 정부가 이제 비트코인을 주 정부 결제 수단으로 인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비트코인 라이트닝 네트워크, USDC가 포함됐다.
존 플레밍 루이지애나주 재무장관은 "루이지애나 야생동물 및 수산부 관련 과태료가 비트코인 라이트닝 네트워크를 통해 처리됐다"라며 "가상자산을 결제 수단으로 도입함으로써 단순한 혁신이 아닌, 시민들에게 더 많은 자유와 유연성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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