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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핵무기 억제, 유가 상승세보다 중요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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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핵무기 보유 억제가 국제유가 상승세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세계 최대의 산유국으로 유가 상승 시 많은 돈을 벌게 된다고 전했다.
  •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자 골드만삭스는 브렌트유와 WTI 가격 전망을 각각 상향 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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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핵개발 억제가 국제유가 상승세보다 중요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국은 세계 최대의 산유국"이라며 "따라서 유가가 오르면 미국은 많은 돈을 벌게 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하지만 대통령으로서 내게 훨씬 더 중요하고 관심 있는 문제는 사악한 제국인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해 중동과 전 세계를 파괴하는 걸 막는 것"이라며 "그런 일이 결코 일어나도록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국제 유가는 국제에너지기구(IEA)의 대규모 전략 비축유 방출 결정에도 다시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했다. 이에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는 이날 올 4분기 브렌트유 가격 전망을 기존 배럴당 66달러에서 71달러로 높여 잡았다. 4분기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 전망치는 기존 62달러에서 67달러로 상향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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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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