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와이즈는 미국 델라웨어주 법인 등기국에 리플(XRP) 현물 ETF 출시를 위한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 리플 현물 ETF 승인이 쉽지 않을 수 있으나, 가상자산 투자 상품에 대한 규제 환경 변화가 있음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 다만 규제 승인 여부는 확실하지 않으며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고 밝혔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가상자산 자산운용사 비트와이즈(Bitwise)가 미국 델라웨어주 법인 등록국(Division of Corporations)에 리플(XRP)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신탁 설립 문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는 "이번 조치는 자산운용사들이 거래소에 ETF 상장을 승인받기 전 신탁을 설립하는 패턴을 따르고 있다"라며 "XRP 현물 ETF 승인이 쉽지 않을 수 있지만 가상자산 투자 상품에 대한 규제 환경이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이어 "다만 규제 승인 여부는 확실하지 않으며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