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영국 재무부 장관이 디지털 국채 발행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 디지털 국채 발행을 통해 블록체인 시장에서 경쟁국에게 뒤쳐지는 것을 방지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그러나 부채 관리국이 국채 발행에 대해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영국 재무부 장관이 디지털 국채 발행을 추진 중인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각) 파이낸셜타임즈는 정통한 관계자를 인용해 "튤립 시디크 영국 재무부 장관이 블록체인 시장에서 경쟁국에게 뒤쳐지지 않도록 디지털 국채 발행을 추진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다만 현재 국채 발행을 담당하는 부채관리국이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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